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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키타 동네 정보

浜北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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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옛 독립 시가 합쳐진 북쪽 생활권. 자체 상권이 따로 있어 일상은 이 안에서 끝나고, 시세는 중심가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하단 6.7만엔)
  • 중심가 통근을 지키며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사철로 이십 분대)
  • 자체 상권이 갖춰진 곳을 원하는 사람 (옛 시 중심)
  •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51명 · 시 중앙 2.53명)
  • 월세를 크게 아끼려는 단신 (원룸 하단 2.5만엔)

주의할 점

  • 통근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사람 (중심가까지 이십 분대)
  • 재래선으로 통근할 사람 (사철 전용역)
  •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동네 단위 지표를 근거로 고르려는 사람 (표본이 4곳)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엔슈철도
엔슈철도로 하마마쓰 중심가까지 이십 분대이고 배차가 잦습니다. 북쪽으로 니시카지마까지 이어져 산간 방면 접근도 열려 있습니다.⚠ 재래선이 지나지 않습니다. 신칸센이나 동서 방면 이동은 하마마쓰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2.5~6만엔
1DK4.2~7.1만엔
3LDK6.7~14.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4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51명으로 시 중앙값(2.53명)과 거의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5,710명/km²로 시 중앙값의 1.9배입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자체 생활권입니다. 가까운 곳은 누마 · 요코스카 · 기부네입니다.⚠ 동네 단위 표본이 4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옛 시 중심이라 상업시설과 관공서가 모여 일상 생활이 이 안에서 끝납니다. 큰길에 대형 매장도 있습니다.⚠ 심야 영업 점포는 드뭅니다. 늦은 시간에는 큰길 편의점에 의존하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주택가 위주라 차분합니다. 상업시설 주변만 저녁까지 사람이 오갑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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