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58명 · 권역 중앙 2.25명)
넓은 도심 물건을 찾는 사람 (2LDK 9.1~21.9만엔)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역 평균 5.7만엔 · 권역 21곳 중 두 번째로 높음)
단신 소형을 표로 비교하려는 사람 (범위가 나오는 유형이 1LDK·2LDK뿐)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11,748명/km² · 권역 중앙 6,416명/km²)
주차 공간이 꼭 필요한 사람
주말 밤 소음에 민감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路히로시마 노면전차
노면전차 본선이 지나고 하쿠시마선이 여기서 갈라집니다. 히로시마역까지도 전차로 몇 분입니다.⚠ 노면전차는 도로 위를 달려 교통 상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7.6~15.5만엔
2LDK9.1~21.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58명으로 권역 중앙값(2.25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11,748명/km²로 권역 중앙값(6,416명/km²)의 1.8배입니다. 상업시설과 오피스가 중심이고 주거는 그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핫초보리 · 뎃포초 · 노보리초입니다.⚠ 큰길과 이면도로의 성격이 다릅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한 블록 안쪽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백화점과 상점가가 붙어 있어 쇼핑·식사가 걸어서 끝납니다.⚠ 대형 시설은 밤이 이르게 닫습니다. 늦은 시간은 편의점에 의존하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늦은 시간까지 사람이 오가 밝습니다. 주말 밤에는 소음이 있습니다.⚠ 유흥 업종이 섞인 구역이 있습니다. 밤 시간대에 한 번 걸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