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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미가하라 동네 정보

各務ケ原 · 기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kanesue · CC BY 3.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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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출퇴근·교통

가와사키중공업 기후공장과 항공자위대 기후기지를 낀 기후현 남부의 항공기 공업도시. 나고야 도심보다 월세가 뚜렷이 저렴하지만 사철로는 1시간 가까이 걸려 매일 통근하기엔 부담이고(기후역 경유 신쾌속이 잘 맞물리면 30분대도 가능), 차로 다니거나 현지 직장을 둔 사람에게 더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게

  • 가와사키중공업 기후공장·항공자위대 기후기지 등 지역 내 항공기 관련 직장을 둔 사람 — 시가 '비행기 마을'로 불릴 만큼 관련 산업이 밀집해 있어 통근이 오히려 짧다
  • 나고야 왕복 통근을 매일 하지 않아도 되거나 재택·주 2~3일 출근인 사람 — 편도 최소 30분대~1시간이 걸려 매일 만원 통근에는 부담이 있다
  • 자차를 보유하고 이온몰 각무가하라인터 등 대형 쇼핑시설·주차장 위주 생활에 익숙한 사람 — 시 전체가 자동차 중심 교외형 생활권으로 조성돼 있다
  • 같은 예산으로 나고야 도심보다 넓은 집(1LDK 이상)을 구하고 싶은 가족·신혼부부 — 1LDK 6.6만엔대로 나고야 도심 8만엔대보다 저렴하다
  • 보육·의료비 지원 등 육아 인프라를 중시하는 가족 — '이이헤야넷 살기좋은 동네 랭킹' 기후현 3위(2020년, 하우스메이트그룹 조사)로 보육원 입소 용이·아동 의료비 무료 등이 이유로 꼽혔다

주의할 점

  • 매일 나고야 도심 오피스로 편도 1시간 가까이 걸리는 통근을 피하고 싶은 사람 — 명철 직통 기준 53~59분에 환승까지 있어 실거주 체감 통근시간은 더 길게 느껴질 수 있다
  • 한인 커뮤니티나 한국 관련 인프라를 기대하는 사람 — 검색 범위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항공·공업도시 특성상 외국인 커뮤니티는 다른 계통(제조업 연수생 등)일 가능성이 높다
  • 도보·자전거만으로 모든 생활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 — 시 전체가 차량 중심 교외 구조라 대형 상업시설 상당수가 역에서 떨어져 있다
  • 공식 범죄통계로 뒷받침되는 확실한 저치안을 원하는 사람 — 검색된 '기후현 3위 위험지역' 표현은 부동산 마케팅 사이트의 2차 통계로, 경찰청 1차 통계로 직접 검증되지 않았다
  • 나고야 시내와 동급의 번화한 밤 상권·유흥가를 원하는 사람 — 이온몰 중심의 주거·상업 복합지구이지 나고야 사카에 같은 도심 유흥가는 아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메이테츠 각무원선
교통: 명철(메이테쓰) 각무원선 각무원시역소마에역(가카미가하라 시청앞) 기준 명철나고야역까지 약 53~58분, 환승 1회, 약 810~830엔(이누야마역 경유 또는 기후역 경유)⚠ 명철 노선은 직통이 아니라 이누야마 또는 기후 방면에서 1회 환승이 필요하며, 시간대·열차종에 따라 53~59분으로 편차가 있습니다. JR 경유 루트는 환승 대기시간을 포함하면 체감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역세권10분 기준 '26.7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1~6.5만엔
1K4.3~6.6만엔
1DK4.7~7.4만엔
2DK4.8~8.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레이킨 없음·중개수수료 없음 매물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자료마다 집계 조건(신축·초역세권 / 역 도보 10분 평균)이 달라 수치 폭이 있습니다. 1K 항목은 일부 자료에서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사카·간사이권 특유의 '시키비키' 관행은 이 지역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물건별 편차가 크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역 공통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인구 약 14.3만명(2022년 기준)으로 기후현 내 기후시·오가키시에 이은 3위 도시입니다. 에도시대 나카센도의 우누마주쿠로 번성했고, 근현대에는 항공자위대 기후기지와 가와사키중공업 기후공장 등이 자리잡아 공업출하액 현내 1위의 '비행기 마을'로 불립니다. 기후시(약 8km)와 나고야시(약 30km) 양쪽으로의 접근성 덕에 베드타운 성격이 강해졌고, '이이헤야넷 살기좋은 동네 랭킹 2020'·'살고 싶은 거리(기초자치단체)' 기후판에서 기후현 3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보육원 입소 용이성·아동 의료비 무료 등이 근거로 제시).⚠ 살기좋은 동네 랭킹은 하우스메이트그룹 등 민간 부동산 관련 업체의 자체 조사로, 공식 행정 통계가 아닙니다.
생활 인프라
시청 인근(나카사쿠라마치)에 대형 쇼핑시설인 이온몰 각무가하라인터(2023년 리뉴얼, 매장면적 약 9.5만㎡, 주차 약 6,000대, 이온시네마 입점)가 있어 쇼핑·영화·외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의료는 소하라 지역의 도카이추오병원(대형 종합병원)과 나카모토마치의 요코야마병원(나카역 도보 4분), 시청 인근 총합복지회관 내 휴일급병진료소 등이 있습니다.⚠ 검색 범위에서 확인된 주요 시설을 나열한 것으로, 동네 전체 상업·의료 인프라를 빠짐없이 다룬 것은 아닙니다.
분위기·치안
한 부동산 정보 사이트(다이아몬드 부동산)는 가카미가하라시를 '기후현 내 치안이 좋지 않은 지역 3위, 범죄 조우율 126명당 1건'으로 소개하며, 빈집털이·차량털이 등 침입·절도형 범죄가 인구 대비 많은 편이라고 언급합니다. 강도·살인 등 강력범죄는 드문 편이라고도 함께 언급됩니다.⚠ 이 수치는 경찰청 공식 통계를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라 민간 부동산 미디어의 2차 가공 통계이며, 산출 방식이 명시돼 있지 않아 신뢰도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기후현 경찰(각무가하라경찰서) 공식 통계는 검색 범위에서 세부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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