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벽돌 건물이 남은 항구 마을. 역 평균 시세가 권역에서 가장 낮고, 가고시마본선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월세를 최대한 낮추려는 사람 (역 평균 2.9만엔 · 권역 18곳 중 가장 낮음)
앉아서 통근하고 싶은 사람 (가고시마본선 종점)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4,679명/km² · 권역 중앙 5,561명/km²)
바다가 가까운 생활을 원하는 사람 (항구·해협 인접)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열 유형)
주의할 점
관광객 통행을 피하고 싶은 사람 (생활권과 관광 동선이 겹침)
2L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2LDK는 신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1LDK 이상 넓은 신축을 찾는 사람 (상단이 낮게 형성됨)
차 없이 언덕 위 물건에 살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고시마본선
JR 가고시마본선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고쿠라까지 십오 분 안팎이고, 시모노세키는 모지에서 갈아탑니다.⚠ 종점이라 배차가 시간대에 따라 벌어집니다. 늦게 귀가하는 생활이면 막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4~5.1만엔
1K3.5~5.2만엔
1DK4~5.6만엔
1LDK4.1~6.4만엔
2DK4.4~7.5만엔
3LDK7.1~1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01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4,679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보다 낮습니다. 관광 지구와 옛 주택가가 맞닿은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기요타키 · 미나토마치 · 히로이시입니다.⚠ 관광 동선과 생활 동선이 겹칩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음식점과 관광 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일상 장보기는 큰길 매장을 쓰게 됩니다.⚠ 관광 대상 점포가 많아 일상 물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생활용 매장을 따로 확인해 두세요.
분위기·치안
항구 마을 특유의 차분함이 있습니다. 주말 낮에는 관광객 통행이 많습니다.⚠ 배후가 언덕입니다. 물건이 비탈 위면 도보 시간이 표기보다 길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