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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 동네 정보

大分 · 오이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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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초기정착 쉬움

현청 · JR 3노선 교차. JR 세 노선이 모이는 오이타현의 현청 소재지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4.1만엔 · 규슈에서도 낮은 축)
  • 갈아탈 선택지를 두려는 사람 (JR 3노선 교차)
  • 역세권에서 일상을 끝내려는 사람 (역에 붙은 상업시설)
  • 혼자 사는 사람 (세대당 1.82명)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7.2만엔)

주의할 점

  • 신칸센을 자주 쓰는 사람 (오이타에는 신칸센이 없습니다)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8,981명/km²)
  • 가족 세대가 많은 곳을 찾는 사람 (세대당 1.82명)
  • 역에서 먼 물건을 보는 사람 (상업시설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태풍 피해가 걱정되는 사람 (경로에 들어 있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호히본선JRJR 닛포본선JRJR 규다이본선
JR 닛포본선·규다이본선·호히본선이 모이는 오이타현의 관문입니다. 벳푸까지 12분, 하카타까지 특급 2시간입니다.⚠ 신칸센이 없어 후쿠오카·오사카 방면은 특급이나 항공을 씁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5.5만엔
1K4.1~5.6만엔
1DK4.1~7.2만엔
1LDK5~8만엔
3LDK7.2~16.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세대당 1.82명 · 밀도 8,981명/km²입니다 — 단신 세대가 모인 도심형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우에노미나미 · 우에노가오카 · 로쿠보미나미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에 붙은 상업시설과 현청·시청이 도보권이라 생활이 역세권에서 끝납니다.⚠ 역에서 벗어나면 상업시설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분위기·치안
반경 1.2km 세대당 1.82명 · 밀도 8,981명/km²입니다 — 단신 세대가 모인 도심형 구조입니다.⚠ 태풍이 지나는 길목이라 창호·베란다 상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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