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야구장 낀 도심 인접. 역과 큰 공원, 프로야구 구장이 나란히 붙어 있는 도심 인접 동네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걸어서 도심을 쓰려는 사람 (센다이역 도보 15분)
녹지가 가까운 도심 생활을 원하는 사람 (공원 인접)
혼자 사는 사람 (세대당 1.71명)
날씨를 덜 타는 통근을 원하는 사람 (센세키선 지하 구간)
야구를 자주 보는 사람 (구장 도보권)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5.3만엔 · 센다이 상위 10%)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14,768명/km²)
경기일 혼잡이 싫은 사람
가족 단위 (세대당 1.71명 · 권역 중앙보다 낮습니다)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센세키선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센세키선
센세키선으로 센다이역 한 정거장이고 걸어서도 15분 안팎입니다. 센세키선은 지하 구간이라 날씨 영향이 적습니다.⚠ 센세키선 단일 노선입니다. 다른 방향은 센다이역에서 갈아타게 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5.3~7.6만엔
1DK6~8.2만엔
1LDK6.3~11만엔
2LDK7~14.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개월 · 레이킹(사례금) 0~1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도호쿠는 수도권보다 레이킨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한 편이라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겨울이 길어 난방비를 월 예산에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71명으로 센다이권 중앙값(1.94명)보다 낮고 인구밀도는 14,768명/km²로 권역 중앙값(9,194명/km²)의 1.6배입니다. 가까운 곳은 니시미야기노 · 뎃포마치 · 니주닌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옆에 큰 공원과 프로야구 구장이 붙어 있습니다. 도심이 도보권이라 상업시설은 그쪽을 씁니다.⚠ 동네 안 대형 마트는 적습니다.
분위기·치안
밀도가 14,768명/km²로 권역 중앙의 1.6배이고 세대당 1.71명 — 도심에 붙은 고밀 1인 주거지입니다.⚠ 경기가 있는 날은 사람이 몰려 평소와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