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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미노 동네 정보

あざみ野 · 가나가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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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다마 전원도시의 일부로 계획 조성된 요코하마 아오바구의 고급 주택지. 도로가 넓고 녹지가 많으며 치안이 매우 좋아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 인기가 높습니다. 다만 도쿄 도심은 편도 30분 안팎이라 '쾌적한 통근형 주거지'에 가깝고, 언덕이 많아 도보·자전거 이동은 불편한 편이에요.

이런 사람에게

  • 자녀가 있어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 넓은 공원과 교육 인프라를 우선하는 가족 단위 주재원
  • 도쿄 도심 출퇴근은 편도 30분 안팎도 괜찮고, 대신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직장인
  • 시부야와 요코하마 두 도시 모두에 볼일이 있어 두 방향 접근성이 필요한 사람
  • 차나 전동자전거를 활용할 수 있어 언덕길 이동 부담이 크지 않은 사람
  • 번화한 분위기보다 계획도시 특유의 정돈된 주택가 풍경을 선호하는 사람

주의할 점

  • 도쿄 도심까지 20분 이내 직주근접이 최우선인 1인 가구·신혼부부
  • 언덕길이 많아 도보·자전거 이동에 취약한 사람(무릎이 불편하거나 짐이 많은 경우)
  • 저렴한 원룸을 최우선으로 찾는 학생이나 사회초년생(가족형 물건 위주라 선택지가 적고, 원룸 시세도 도쿄 외곽 못지않게 나가는 편)
  • 번화한 밤 상권이나 다양한 외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
  • 한국 식료품점·한인 커뮤니티 접근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지역은 한인 인프라가 거의 없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DT덴엔토시선
YB요코하마 블루라인Z한조몬선
아자미노역은 도쿄 도큐 덴엔토시선과 요코하마 지하철 블루라인(블루라인은 이 역이 북쪽 종점)이 만나는 환승역입니다. 도큐 덴엔토시선에서는 급행 정차역으로, 시부야까지 급행 기준 약 26분, 각역정차 기준 약 30~33분 걸립니다. 도쿄 메트로 한조몬선 직결 덕분에 오테마치 방면까지도 환승 없이 갈 수 있고, 신주쿠까지는 시부야 환승 포함 약 48~52분 정도 소요됩니다. 블루라인으로는 요코하마역까지 약 27~29분입니다.⚠ 덴엔토시선은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도쿄 주요 노선 중에서도 손꼽히게 높은 편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시부야 도착 후 다른 노선 환승이 필요하면 총 소요시간이 40분을 넘길 수 있어, '급행 26분'만 보고 직주근접을 기대하면 체감상 더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시세 평균 '26.7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6.2~8.9만엔
1K7~9만엔
1DK7~10.5만엔
1LDK9.6~14.9만엔
2LDK11.5~19.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요코하마 교외라 저렴할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원룸·1K 시세도 신오쿠보(9.1만 안팎)와 비슷하거나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계획도시로 조성된 고급 주택지라는 특성이 소형 물건 시세에도 반영돼 있어, '교외=무조건 저렴'이라는 기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진짜 가치는 저렴한 월세보다는 넓은 가족형 주택·정원 딸린 단독주택 등 면적당 쾌적함에 있습니다.⚠ 가족형·고급 물건이 많은 동네 특성상 초기 심사 시 소득 증빙이 꼼꼼한 편입니다. 외국인이라면 해외에서도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취급하는 중개업소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아자미노 일대는 도큐 전철이 1960~70년대부터 계획적으로 개발한 다마 전원도시 구상의 핵심 지역으로, 도로 폭이 넓고 공원·녹지가 잘 갖춰진 것이 특징입니다.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전체의 외국인 비율은 1%대로 요코하마시 평균보다도 낮아, 외국인 커뮤니티나 다국적 생활 인프라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한국 음식점이나 한국 식료품점 접근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신오쿠보 등 한인타운과는 정반대 성격의 동네로, 일본 현지 생활에 익숙하거나 이를 오히려 선호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바로 앞에 도큐스토어 아자미노점(오전 6시~자정 영업)을 비롯해 여러 슈퍼마켓이 있고, 역과 연결된 쇼핑몰형 상업시설도 갖춰져 있어 일상 쇼핑에는 큰 불편이 없습니다. 드러그스토어·클리닉·은행 등도 역 주변에 밀집해 있습니다.⚠ 평지형 상점가가 아니라 언덕 지형에 걸쳐 있어, 짐이 많은 장보기나 우천 시 이동은 자전거보다 전동자전거나 차량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아오바구는 가나가와현 내에서도 범죄 발생률이 매우 낮은 축(2022년 인구 1000명당 2.7건, 요코하마시 전체 평균 7.9건)으로 조사되어, 밤늦게 다녀도 체감 치안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역 주변은 낮에는 쇼핑객과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활기 있고, 밤에는 조용한 주택가 분위기로 바뀝니다.⚠ 밤 유흥이나 늦은 시간 외식 선택지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활기찬 밤 상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는 조용한 주거 중심 동네입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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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미노 반경 약 1.2km 안에서 살 수 있는 곳이에요. 누르면 건물 정보로 이동해요.

※ 노출 순서는 거리·조건만 봐요 — 돈 받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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