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앞 상업 중심. 니가타역까지 도보 10분이고 시내버스 · JR 각선(도보권)를 씁니다.
이런 사람에게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차 없이 생활하려는 사람
역·상점가 양쪽을 걷고 싶은 사람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세대당 1.65명 · 시 중앙 2.43명)
물건 폭을 넓혀 고르려는 사람 (반경 4.5km 안에 역 3개 추가)
주의할 점
조용한 주거를 우선하는 사람
주말에 사람과 차가 몰림
교통
니가타역까지 걸어서 10분, 후루마치 쪽으로도 다리를 건너 걸어갈 수 있는 중간 지점입니다. 시내버스가 모이는 터미널이 있어 시 외곽으로 나가기도 쉽습니다. 철도와 버스를 함께 쓸 수 있어 차 없이 살기 가장 편한 축입니다. 반경 4.5km 안에 하쿠산역(2.3km) · 세키야역(3.7km) · 에치고이시야마역(4.1km)이 있어, 물건을 볼 때 이 역들까지 함께 견주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역과 상업시설이 가까운 만큼 주말과 저녁에는 사람과 차가 몰립니다. 조용함을 우선한다면 한 블록 안쪽 물건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월세·초기비용
이 동네는 가까운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약 1km 떨어진 니가타역의 시세를 참고하세요.
지역 공통 총액은 통상 월세의 4~6개월분(1인 가구 기준 35만엔 안팎)입니다.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38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65명으로, 니가타시 전체 동네 단위 중앙값(2.43명, 560곳)의 68% 수준입니다. 1인 가구가 압도적입니다. 인구밀도는 9,915명/km²로 시내에서 가장 밀집한 축입니다(시 중앙 4,858명/km²). 가까운 동네 단위는 야치요 · 미나미반다이초 · 벤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성격 차이가 큽니다. 도보 10분을 넘기면 상업시설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생활 인프라
백화점과 영화관, 버스터미널이 한곳에 모여 있어 걸어서 대부분의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식당과 카페도 밀집해 있습니다. 대형 슈퍼는 강 쪽으로 조금 걸어야 합니다.⚠ 주말에는 사람과 차가 몰립니다. 조용함을 원하면 한 블록 안쪽을 보세요.
분위기·치안
역과 상업시설 사이라 밤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큰길은 밝고 정비가 잘 돼 있습니다.⚠ 겨울에는 강바람이 강합니다. 다리를 건너는 도보 동선은 체감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