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가족 어느 쪽이든 선택지를 두고 보려는 사람 (세대당 2.44명 · 시 중앙 2.43명)
물건 폭을 넓혀 고르려는 사람 (반경 4.5km 안에 역 2개 추가)
주의할 점
차 없이 생활하려는 사람
1인 가구만 모인 동네를 원하는 사람 (세대당 2.44명으로 시 중앙과 비슷)
예산 안에서 신축 넓은 집을 찾는 사람 (가족형 신축 프리미엄 최대 96%)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신에쓰본선
니가타역까지 신에쓰본선으로 12분이고 역 주변에 대형 상업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한 가게가 많아 차를 쓰는 생활에 맞습니다. 신축 단독과 가족용 물건 공급이 꾸준합니다. 반경 4.5km 안에 에치고이시야마역(2.4km) · 히가시니가타역(3.5km)이 있어, 물건을 볼 때 이 역들까지 함께 견주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역에서 도보권을 벗어나면 상업시설까지 거리가 있습니다. 차가 없다면 역과의 거리를 먼저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2.6~5.7만엔
1DK3.8~6.8만엔
2DK3.9~7.8만엔
3LDK6.7~11.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17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44명으로, 니가타시 전체 동네 단위 중앙값(2.43명, 560곳)의 100% 수준입니다. 1인 가구와 가족이 섞여 있습니다. 인구밀도는 5,905명/km²로 시 평균보다 밀집해 있습니다(시 중앙 4,858명/km²). 가까운 동네 단위는 히가시후나바 · 가메다코요 · 아사히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성격 차이가 큽니다. 도보 10분을 넘기면 상업시설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생활 인프라
대형 쇼핑몰이 역 가까이 있어 쇼핑과 외식이 한곳에서 끝납니다. 주차가 넉넉한 가게가 많습니다.⚠ 쇼핑몰 의존도가 높아 도보권 상점은 적은 편입니다.
분위기·치안
가족 세대가 많아 주택가는 차분합니다. 주말 쇼핑몰 주변은 차가 몰립니다.⚠ 겨울 제설과 주차 공간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