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이마이케 동네 정보

今池 · 나고야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円周率3パーセント · CC BY-SA 4.0 · 크기 조정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출퇴근·교통

원래 환락가로 발전한 동네답게 대로변에 유흥시설이 늘어서고 잡거빌딩 지하마다 라이브하우스가 들어찬 서브컬처·밤문화 거리. 두 지하철로 사카에·메이에키 모두 환승 없이 닿는 발군의 입지인데 도심보다 월세는 확실히 저렴해, 활기와 접근성을 챙기며 비용은 아끼려는 1인 가구·학생층에게 맞아요.

이런 사람에게

  • 사카에까지 5분, 나고야역까지 10분이라는 발군의 교통 입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1인 가구·직장인
  • 심야까지 여는 음식점·이자카야가 많아 밤늦은 귀가나 불규칙한 근무 형태에도 편한 동네를 찾는 사람
  • 도심(사카에·메이에키) 대비 저렴한 월세로 나고야 중심부 접근성을 확보하고 싶은 사람
  • 라이브하우스·개성 있는 술집·서브컬처 서점 등 잡다하고 개성 강한 동네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
  • 지쿠사구의 학원·학교 인프라를 근거리에서 이용하려는 학생·자취생

주의할 점

  • 조용하고 정적인 주택가 정서를 원하는 사람 (원래 환락가로 발전해 대로변에 파친코·가라오케 등 유흥시설이 밀집)
  • 깨끗하고 정돈된 번화가 이미지를 기대하는 사람 (잡거빌딩·개인 술집 위주의 다소 어수선한 골목 분위기)
  • 치안 최상위권 동네만 고집하는 사람 (지쿠사구는 나고야시 16개 구 중 9위로 중위권, 이마이케 자체는 유흥가 특성상 트러블이 상대적으로 잦다는 평가도 있음)
  • 심야 소음(취객, 라이브하우스 음향 등)에 예민한 사람
  • 고급 신축 타워맨션·대단지 위주의 정갈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사람 (같은 지쿠사구라도 가쿠오잔·이케시타 쪽이 더 가까움)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H히가시야마선S사쿠라도리선
나고야시영지하철 히가시야마선을 타면 사카에역까지 환승 없이 약 5분, 나고야역까지도 환승 없이 약 10분(약 5.1km, 운임 240엔)이면 도착합니다. 이마이케역에는 사쿠라도리선도 함께 정차해, 두 노선 모두 나고야역·사카에 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어 노선 선택지가 두 갈래입니다. 두 노선은 이마이케를 기점으로 동쪽에서 각각 다른 방면으로 갈라집니다.⚠ 히가시야마선과 사쿠라도리선은 나고야 도심 쪽(서쪽)에서는 거의 나란히 달리다가 이마이케를 지나면 노선이 갈라지므로, 목적지에 따라 타는 노선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시세 평균 '26.4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4~7만엔
1K4.5~7.1만엔
1LDK7.4~10.2만엔
2DK7.4~10.2만엔
3LDK9.8~2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설문에서는 시키킨으로 '1개월분'을 원하는 응답이 55.6%로 가장 많았고 '2개월분'이 26.6%로 뒤를 이었으며, 최근에는 시키킨·레이킨 모두 없는 '제로 물건'이나 프리렌트를 내세운 매물도 늘고 있어 초기비용을 낮출 선택지도 있습니다.⚠ 신축·역 초근접 기준 통계라 구축이나 역에서 조금 떨어진 물건은 이보다 저렴할 수 있으며, 개별 매물은 연식·설비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보증회사 이용료(월세의 50~100%)·화재보험료·열쇠교환비 등을 더하면 실제 초기비용 총액은 월세의 약 5개월분 정도로 올라간다는 자료도 있어, 시키킨·레이킨만으로 예산을 잡으면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확인 필요).
지역 공통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이마이케는 원래 환락가로 발전한 동네로, 대로변에 파친코·가라오케 등 어뮤즈먼트 시설이 늘어서 있고 개인 이자카야·노포 등 개성 강한 음식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잡거빌딩 지하층을 활용한 라이브하우스가 여럿 자리해 어쿠스틱부터 하드록·펑크·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심야까지 이어지고, 서브컬처 성격의 헌책방·미니시어터도 있어 '다소 잡다하지만 개성 있는 동네'로 통합니다. 나고야에서는 실제 한인 생활권이 형성된 것으로 확인되는 동네는 아니라, 한식 인프라보다는 밤문화·서브컬처가 이 동네의 정체성에 가깝습니다.⚠ '나고야에서 가장 디프(deep)한 동네'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을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분위기이니, 조용한 주택가를 기대하고 오면 이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3개의 상점가가 있어 도보로 웬만한 생활을 해결할 수 있고, 도보권에 '피아고 라 후즈코아 이마이케점'(23시까지 영업, 음식점·피트니스 병설), '마루에이 익스프레스 이마이케에키미나미점' 등 슈퍼가 있습니다. 심야·이른 아침에도 여는 음식점·편의점이 많아 근무 형태가 불규칙해도 생활하기 편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쇼핑 인프라는 대형 쇼핑몰보다 개별 상점가·중소형 슈퍼 위주라, 대형몰 쇼핑을 원한다면 사카에·메이에키까지 나가야 합니다.
분위기·치안
소속 구인 지쿠사구는 나고야시 16개 구 중 9위(범죄율 약 1.08%, 어느 자료 기준으로는 0.65%로 상대적 양호 평가도 있음)로 대체로 중위권입니다. 지쿠사구 자체는 대학·학원이 밀집한 문교 지구 성격이 강해 전반적으로는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이마이케 역 주변 유흥가는 트러블이 상대적으로 집중되는 구역으로 꼽힙니다. 인통이 많고 심야에도 여는 가게가 많아 어둡고 인적 드문 골목보다는 오히려 안심된다는 거주자 체감평도 있습니다.⚠ 자료마다 지쿠사구 순위·범죄율 수치 편차가 있어(9위·1.08%라는 자료와 0.65%로 더 낮게 보는 자료 혼재) 확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확인 필요). 취객이 몰리는 심야 시간대 유흥가 골목은 여성 단독 귀가 시 큰길 위주로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비슷한 동네같은 생활권 안에서 성격이 닮은 곳

다른 도시의 비슷한 동네도시를 놓고 고민 중이라면

살래 홈 · 지도에서 이마이케 보기 — 나고야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