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해탄 성터·항구. 현해탄을 낀 성터와 해변의 항구 도시로, 지하철 직결로 후쿠오카와 이어집니다.
이런 사람에게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4.4만엔 · 3LDK 9.6만엔)
가족 단위 (세대당 2.34명)
바다·성터 경관을 좋아하는 사람
환승 없이 후쿠오카에 가려는 사람 (지하철 직결)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주의할 점
후쿠오카에 매일 통근하는 사람 (1시간 20분 안팎)
배차가 촘촘해야 하는 사람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겨울 바닷바람에 민감한 사람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지쿠히선
지쿠히선이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과 직결돼 하카타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다만 1시간 20분 안팎이라 매일 통근은 부담입니다.⚠ 지하철 직결이지만 배차가 촘촘하지 않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3~6.3만엔
1DK4.4~6.6만엔
1LDK4.9~7.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4명 · 밀도 5,164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가 많은 항구 도시입니다. 가까운 곳은 아사히가오카 · 조다 · 모토이시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도자기(가라쓰야키)와 어시장으로 알려져 있고 성터와 해변이 가깝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적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4명 · 밀도 5,164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가 많은 항구 도시입니다.⚠ 겨울 현해탄 바람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