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호 서안 항구 마을. 비와호 서안의 오래된 항구 마을로, 고세이선으로 교토까지 20분 남짓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조용한 호숫가 생활을 원하는 사람 (밀도 4,219명/km²)
가족 단위 (세대당 2.28명)
교토 통근권에서 값을 낮추려는 사람 (구축 1K 4.1만엔)
호수·다리 풍경을 원하는 사람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배차가 촘촘해야 하는 사람 (고세이선 단일 · 간격이 넓습니다)
도보권 상권을 중시하는 사람 (큰 장보기는 오쓰로)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오쓰시 전체 평균입니다)
통계를 근거로 판단하려는 사람 (반경 안 집계 구역이 3곳뿐입니다)
겨울 바람에 민감한 사람 (호수 바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B고세이선
고세이선으로 교토역까지 20분 남짓입니다. 비와호 대교로 동안과 이어집니다.⚠ 고세이선 단일 노선이고 배차가 넓습니다. 차가 있으면 훨씬 편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5만엔
1K4.1~6.6만엔
1DK4.7~6.9만엔
1LDK5.4~7.6만엔
2DK5.4~8.4만엔
2LDK6~14.2만엔
3LDK7.3~15.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오쓰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28명 · 밀도 4,219명/km²로 밀도가 낮아 한적합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3곳뿐이라 표본이 적습니다. 가까운 곳은 혼카타타 · 이마카타타 · 마노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옛 항구 마을의 상점가와 생활 매장이 있습니다.⚠ 큰 장보기는 오쓰 쪽으로 나가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28명 · 밀도 4,219명/km²로 밀도가 낮아 한적합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3곳뿐이라 표본이 적습니다.⚠ 겨울 호수 바람이 강한 구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