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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마 동네 정보

守山 · 시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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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비와호 동안 주택 도시. 비와호 동안의 조용한 주택 도시로, 교토까지 30분 안팎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가족 단위 (세대당 2.49명 · 시가 최상위)
  • 넓은 집·신축을 찾는 사람 (주택지가 넓게 조성)
  • 교토 통근권에서 값을 낮추려는 사람 (구축 1K 4.7만엔)
  • 구사쓰 상권을 가까이 두려는 사람 (한 정거장)
  •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 통근을 20분 안으로 줄이려는 사람 (30분 안팎)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모리야마시 전체 평균입니다)
  • 도보권 상권을 중시하는 사람
  • 혼자 사는 사람에게 특화된 동네를 찾는 사람 (가족 비중이 높습니다)
  • 밤에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비와코선
비와코선으로 교토역까지 30분 안팎입니다. 구사쓰는 한 정거장입니다.⚠ 역에서 벗어나면 차가 있으면 편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5~6.2만엔
2K4.8~7.9만엔
3K5.7~11.5만엔
3DK5.7~11.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모리야마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49명으로 시가에서 가장 높은 축이고 밀도는 6,429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 중심의 주택 도시입니다. 가까운 곳은 지시로초 · 가쓰베 · 엔마도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생활 매장이 있고 신축 주택지가 넓게 조성돼 있습니다.⚠ 대형 쇼핑은 구사쓰 쪽으로 나가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49명으로 시가에서 가장 높은 축이고 밀도는 6,429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 중심의 주택 도시입니다.⚠ 주택가라 밤에는 인적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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