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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마 동네 정보

児島 · 오카야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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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조용한 주거지

세토대교로 시코쿠와 이어지는 관문. 역 평균 시세가 권역에서 가장 낮고, 오카야마 중심가까지 갈아타지 않고 삼십 분 안팎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역 평균 시세가 가장 낮은 곳을 찾는 사람 (2.4만엔 · 다음이 하야시마 3.1만엔)
  • 시코쿠를 오가는 사람 (세토대교선 관문)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4LDK 하단 8.5만엔 · 세대당 2.34명)
  •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2,545명/km² · 권역 중앙 2,852명/km²)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주의할 점

  • 심야까지 열차가 있길 바라는 사람 (막차가 이른 편)
  •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세토대교선
세토대교선으로 시코쿠까지 삼십 분대이고, 북쪽 오카야마역까지도 갈아타지 않고 이어집니다.⚠ 오카야마 중심가까지는 편도 삼십 분 안팎입니다. 쾌속 마린라이너와 각역정차의 소요 차이가 크니 시간표를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6~6만엔
1DK3.8~6.4만엔
2DK4.4~8.3만엔
3LDK6.3~12.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34명으로 권역 중앙값(2.35명)과 거의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2,545명/km²로 권역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옛 항구 마을과 데님 산업이 자리 잡은 정주형입니다.⚠ 집계 구역이 3곳으로 적어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큰길 매장을 쓰게 됩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차가 있으면 훨씬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항구 마을 특유의 차분함이 있습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해안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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