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 서쪽 끝의 옛 항구 마을. 신쾌속 시종착역이라 앉아서 갈 수 있고, 시세가 히메지권에서 가장 낮은 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앉아서 통근하고 싶은 사람 (신쾌속 시종착역)
월세를 최대한 낮추려는 사람 (1K 하단 3.6만엔)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하단 6.7만엔 · 반경 1.2km 세대당 2.46명)
밀집도가 낮은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3,615명/km²)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1K부터 4LDK까지)
주의할 점
통근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사람 (히메지까지 십오 분 남짓)
원룸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 유형은 표본이 잡히지 않음)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차 없이 살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AJR 교토·고베선
JR 산요본선 신쾌속 시종착역이라 앉아서 갈 수 있는 편이 많습니다. 히메지까지 십오 분 남짓, 고베까지는 한 시간 안팎입니다.⚠ 시종착이라 편수가 시간대별로 크게 달라집니다.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6~5.5만엔
2LDK4.5~8.2만엔
3LDK6.7~12.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46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보다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3,615명/km²로 권역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옛 항구 마을입니다.⚠ 집계 구역이 6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옛 상점가와 큰길 매장이 있어 일상 장보기는 해결됩니다. 큰 쇼핑은 히메지로 나가게 됩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훨씬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옛 마을 특유의 차분함이 있습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해안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