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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 동네 정보

呉 · 히로시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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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조용한 주거지

옛 진수부 항구 도시. 옛 해군 진수부가 있던 히로시마 남동쪽의 항구 도시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히로시마에 통근하면서 값을 낮추려는 사람 (30분 남짓)
  •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조선 · 제철)
  • 밀집을 피하려는 사람 (밀도 3,662명/km²)
  • 바다가 가까운 생활을 원하는 사람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9.4만엔)

주의할 점

  • 평지를 원하는 사람 (언덕길이 많습니다)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구레선 단일)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도보 상권이 역 주변에 한정)
  • 가족 세대가 특히 많은 곳을 찾는 사람 (세대당 1.98명)
  • 히로시마 도심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19km 떨어져 있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구레선
JR 구레선으로 히로시마까지 30분 남짓입니다. 히로시마 방면 고속버스도 자주 다닙니다.⚠ 구레선 단일 노선이고 산과 바다 사이라 우회로가 적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4.8~6.1만엔
1LDK6.1~7.4만엔
3LDK9.4~14.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1.98명 · 밀도 3,662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조선·제철 관련 직장이 많습니다. 가까운 곳은 아오야마초 · 사이와이초 · 야하타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에 붙은 상업시설과 옛 진수부 유산(오노미치 방면 함정 전시)이 있습니다.⚠ 평지가 좁아 도보권 상권이 역 주변에 집중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98명 · 밀도 3,662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조선·제철 관련 직장이 많습니다.산과 바다 사이 좁은 땅이라 언덕길이 많습니다. 물건까지의 경사를 확인하세요.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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