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성과 관공서가 걸어서 닿는 고쿠라역 옆 동네. 가고시마본선과 닛포본선이 함께 섭니다.
이런 사람에게
번화가를 걸어서 쓰려는 사람 (고쿠라 상점가가 도보권)
갈아탈 선택지를 두려는 사람 (가고시마본선 · 닛포본선 분기)
녹지가 걸어서 닿길 바라는 사람 (고쿠라성·성터 정원)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71명 · 권역 중앙 2.19명)
넓은 집도 함께 보는 사람 (3LDK 8.7~14.5만엔)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역 평균 4.0만엔 · 권역 18곳 중 높은 축)
원룸·1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원룸·1DK는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관공서·번화가와 붙어 있음)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고시마본선JRJR 닛포본선
JR 가고시마본선으로 고쿠라까지 한 정거장이고, 닛포본선이 이 역에서 갈라져 남쪽 오이타 방면으로 이어집니다.⚠ 특급과 쾌속은 통과하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각역정차 시간표를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5.7만엔
1LDK5.1~8.1만엔
2DK4.7~8.5만엔
2LDK6.5~10.5만엔
3LDK8.7~14.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71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5,192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과 비슷합니다. 관공서·문화시설과 주거가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무로마치 · 다이몬 · 이모지마치입니다.⚠ 강과 성터를 낀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고쿠라 상점가가 걸어서 이어져 쇼핑과 식사가 도보권에서 해결됩니다.⚠ 일상 장보기용 슈퍼는 큰길 안쪽입니다. 한 블록 걸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분위기·치안
낮에는 관공서 이용객으로 붐빕니다. 저녁이면 조용해집니다.⚠ 번화가와 붙어 있어 구역에 따라 밤 분위기가 다릅니다. 한 번 걸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