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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쓰네 동네 정보

守恒 · 후쿠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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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모노레일 연선의 계획 주택지. 세대당 인원이 권역 중앙 수준이라 가족 정착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가족 단위로 정착하려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19명 · 권역 중앙과 같음)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7.0~14.5만엔)
  • 정비된 보행 환경을 원하는 사람 (계획 주택지)
  • 고쿠라까지 갈아타지 않고 가려는 사람 (모노레일 직결)
  • 큰길 매장을 쓰는 사람 (대형 매장이 큰길에 모임)

주의할 점

  • 원룸·1K·1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원룸·1K·1DK는 상단이 모자라 표에서 뺌)
  • JR로 통근할 사람 (모노레일만 지남)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7,546명/km² · 권역 중앙 5,561명/km²)
  •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기타큐슈 모노레일
기타큐슈 모노레일로 고쿠라까지 십오 분입니다. 갈아타지 않고 도심까지 갑니다.⚠ ★JR이 지나지 않습니다. 모노레일 한 노선뿐이라 운행이 멈추면 대안이 버스뿐입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4.7~7.3만엔
3LDK7~14.5만엔
2K4.4~8.3만엔
3K5.1~10.9만엔
3DK5.3~10.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19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과 거의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7,546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보다 높습니다. 계획 주택지 위주이고 상업은 큰길 쪽에 모여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모리쓰네혼마치 · 모리쓰네 · 히노데마치입니다.⚠ 큰길가와 안쪽의 성격이 다릅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한 블록 안쪽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매장이 모여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거 위주라 차분합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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