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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리공원 동네 정보

大濠公園 · 후쿠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そらみみ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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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고급 주거지밤길 안심

큰 호수공원인 오호리공원과 후쿠오카성 터 마이즈루공원, 시 미술관, 서공원까지 녹지가 이어지는 도심 초근접 고급 주택가. 텐진이 환승 없이 3~4분입니다. 미국영사관·재판소가 인근이라 순찰이 잦은 편인 것도 특징이고, 대신 인기 주거지답게 월세는 후쿠오카시에서 높은 축이에요.

이런 사람에게

  • 텐진·하카타 도심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번화가 소음은 피하고 싶은 사람
  • 오호리공원·마이즈루공원 등 큰 녹지를 산책·조깅으로 일상적으로 누리고 싶은 사람
  • 아이와 함께 공원을 자주 이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원하는 가족 단위 거주자
  • 높은 월세를 감수하더라도 후쿠오카 최상위권 주거 환경과 동네 평판을 원하는 사람
  • 미술관·성터 등 문화·역사 시설이 가까운 차분한 동네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

주의할 점

  • 월세를 최대한 아끼고 싶은 사람 (후쿠오카시 평균 대비 원룸도 7만엔대로 높은 편)
  • 니시테츠 사철이나 JR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 (이 역은 지하철 공항선 한 노선만 지남)
  •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번화가·유흥 상권을 기대하는 사람 (조용한 주택가·공원 중심 동네)
  • 원룸·1K 위주 저가 매물이 많은 동네를 찾는 학생·워홀족 (고급 주거지라 물건 자체가 적음)
  • 한인 커뮤니티·한식 인프라를 기대하는 사람 (오호리는 한인 생활권이 아닌 일본인 고급 주택가)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K공항선(구코선)
후쿠오카시 지하철 공항선(구코선) 한 노선만 지나며, 텐진역까지 환승 없이 약 3~4분, 하카타역까지도 환승 없이 약 10분이면 도착합니다. 후쿠오카공항까지도 지하철로 약 30분 안팎이라 공항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니시테츠 사철이나 JR 노선은 이 역에 직접 지나지 않지만, 서일본철도(니시테츠) 버스 노선이 여러 개 정차해 하카타역·텐진 방면 대체 이동 수단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역은 지하철 공항선뿐이라 나나쿠마선이나 하코자키선, JR 가고시마본선 방면으로 가려면 텐진 등에서 환승이 필요합니다. 도보권에 롯폰마쓰역(나나쿠마선 단독 역)도 있어, 공항선·나나쿠마선 두 노선에 걸쳐 목적지에 따라 역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평균 '26.4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7~7.5만엔
1K4.8~7.6만엔
1DK4.8~7.8만엔
1LDK6.9~9.8만엔
2DK6.6~12.1만엔
3LDK12.3~26.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신축·역세권 기준 통계라 구축이나 역에서 조금 떨어진 물건은 이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3LDK 이상 패밀리형은 28만엔대까지 올라간다는 자료도 있어 방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 차가 급격히 벌어집니다.⚠ 최근에는 '시키킨·레이킨 없음' 매물도 늘고 있지만 이 경우 별도 클리닝비·보증회사 이용료 등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아,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호리는 고급 주거지라 개별 매물의 초기비용이 시세 평균보다 높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어 계약 전 항목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오호리는 상업지구가 아닌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고급 주택가로, 후쿠오카현민 대상 설문에서 '살고 싶은 동네' 상위권에 꾸준히 오릅니다. 미국영사관·재판소 등 공공·외교 시설이 있어 경비·순찰이 잦고, 마이즈루공원의 후쿠오카성 터와 벚꽃 명소(소메이요시노 등 약 1,000그루)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 계절감 있는 산책·나들이 생활이 가능합니다.⚠ 고급 주택가 특성상 유흥·상업시설보다 저층 주택·맨션 위주라 활기찬 번화가 분위기를 기대하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반경 800미터 안에 슈퍼마켓·식품 슈퍼가 5~6곳 있어 장보기 동선은 무난한 편입니다. 도보 4분 안쪽에 슈퍼마켓·편의점이 있다는 자료도 있고, 도보 6분 거리의 롯폰마쓰역 주변에는 슈퍼·드럭스토어·은행 등 생활 시설이 더 모여 있습니다. 텐진까지 지하철로 3~4분이라 대형 백화점·쇼핑몰 쇼핑도 부담 없이 오갈 수 있습니다.⚠ 동네 자체에 대형 쇼핑몰은 없어, 큰 쇼핑은 텐진 등 도심으로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위기·치안
후쿠오카현민 설문에서 '치안이 좋다고 느끼는 동네' 순위로는 주오구가 후쿠오카시 7개 구 중 2위(1위는 조난구)에 꼽혔습니다. 다만 실제 범죄 발생 통계로 보면 주오구는 인구 1,000명당 약 13.2건으로 7개 구 중 가장 높은 축에 속해, 체감 이미지와 실측 데이터 사이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텐진 등 번화가를 포함한 구 전체 통계이고, 오호리 지역 자체는 영사관·재판소가 있어 순찰이 잦고 오호리공원이 야간에도 조깅 인구로 인적이 있는 편이라 로컬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주오구=치안 체감 2위'라는 설문 순위와 '주오구=범죄건수 최상위권'이라는 실측 통계가 함께 존재하니, 번화가(텐진·나카스 등)를 포함한 구 전체 수치와 오호리 자체의 체감 치안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오호리공원 근처 셰어하우스·매물

오호리공원 반경 약 1.2km 안에서 살 수 있는 곳이에요. 누르면 건물 정보로 이동해요.

※ 노출 순서는 거리·조건만 봐요 — 돈 받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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