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정원이 걸어서 닿는 노면전차 정류장. 관공서와 문화시설이 모여 낮에는 사람이 많고, 녹지가 가깝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문화시설·녹지가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성과 정원이 도보권)
걸어서 생활을 끝내고 싶은 단신 (번화가 인접)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61명 · 권역 중앙 2.35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3LDK까지 표본이 고루 있음)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주의할 점
신축을 우선하는 사람 (오래된 시가지라 구축 비중이 높음)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7,360명/km²)
주차 공간이 꼭 필요한 사람
재래선으로 통근할 사람 (노면전차 전용 정류장)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路오카야마 노면전차
노면전차로 오카야마역과 번화가가 몇 분입니다. 관공서와 문화시설이 걸어서 닿습니다.⚠ 재래선이 지나지 않습니다. 신칸센이나 현 밖 이동은 오카야마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9~6.7만엔
1K4~6.8만엔
1DK4.2~7.2만엔
2DK5.5~10.3만엔
2LDK6.5~12.2만엔
3LDK7.3~17.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61명으로 권역 중앙값(2.35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7,360명/km²로 권역 중앙값의 2.6배입니다. 관공서·문화시설과 단신 주거가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덴진초 · 반잔초 · 나카산게입니다.⚠ 번화가와 관공서 구역의 성격이 다릅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성 쪽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상업시설이 도보권이고 성과 정원이 산책 반경 안에 있습니다.⚠ 일상 장보기용 대형 슈퍼는 큰길 쪽입니다.
분위기·치안
낮에는 관공서·관광 이용객으로 사람이 많습니다. 밤에는 번화가 쪽만 활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시가지라 도로가 좁은 구간이 있습니다. 차를 쓸 계획이면 진입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