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낀 공업 도시의 옛 중심가. 히메지권에서 시세가 가장 낮은 축이지만, 재래선 역이 북쪽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월세를 최대한 낮추려는 사람 (원룸 하단 3.8만엔)
사철로 히메지·아카시 양쪽을 오가는 사람
넓은 집을 찾는 가족 (반경 1.2km 세대당 2.27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바다가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재래선으로 통근할 사람 (재래선 호덴역은 북쪽으로 떨어져 있음)
신칸센을 자주 쓰는 사람 (히메지·니시아카시까지 나가야 함)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공업 지대 소음에 민감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山산요전철 본선
산요전철로 히메지와 아카시 양쪽이 이어집니다. 배차가 잦아 시간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재래선(산요본선)은 이 역을 지나지 않습니다. 신쾌속을 타려면 가코가와역까지 3.8킬로미터를 이동해야 합니다(가까운 호덴역에도 신쾌속은 서지 않습니다). 고베·오사카 통근이 목적이라면 가코가와 역세권을 따로 봐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8~5.7만엔
1K4~5.8만엔
1DK4.6~6.4만엔
1LDK5.2~7.3만엔
2DK5.2~7.4만엔
3LDK9.5~12.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27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에 가깝습니다. 인구밀도는 5,424명/km²로 권역 중앙값과 비슷합니다. 옛 시가지와 공업 지대가 맞닿은 구조입니다.⚠ 공업 지대 인접 구역은 환경이 다릅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옛 상점가가 남아 있어 일상 장보기는 걸어서 해결됩니다. 큰 쇼핑은 가코가와 쪽으로 나가게 됩니다.⚠ 상점가 점포는 밤이 이르게 닫습니다.
분위기·치안
옛 시가지 특유의 차분함이 있습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해안 저지대이고 공업 지대가 가깝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주변 시설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