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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타 동네 정보

八幡 · 후쿠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そらみみ (Soramimi)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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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관영 제철소를 끼고 자란 야하타히가시구의 중심. 원룸 하단이 권역에서 낮은 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낮추려는 단신 (원룸 하단 2.9만엔 · 역 평균 3.2만엔으로 권역 하위 40%)
  • 고쿠라와 구로사키 양쪽으로 나가는 사람 (재래선 중간)
  •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92명 · 권역 중앙 2.19명)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아홉 유형)
  • 편의시설이 촘촘한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8,659명/km²)

주의할 점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높은 축)
  • 신축 위주로 보려는 사람 (구축 비중이 높음)
  • 2LDK·3L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2LDK·3LDK는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고시마본선
JR 가고시마본선으로 고쿠라까지 십오 분 안팎, 구로사키까지 몇 분입니다.⚠ 특급은 서지 않습니다. 각역정차만 쓰게 되니 시간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2.9~5.7만엔
1K3~5.8만엔
1DK3.8~6.2만엔
1LDK5.4~7.6만엔
2DK5.4~9.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92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8,659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보다 높습니다. 옛 공장 도시의 밀집 주거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니시혼마치 · 마에다 · 하루노마치입니다.⚠ 배후가 사라쿠라산 기슭이라 언덕 구간이 있습니다. 도보 시간이 표기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상점가와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큰 쇼핑은 스페이스월드나 구로사키로 나갑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아졌습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 통행이 있습니다. 주택가는 차분합니다.⚠ 배후가 사라쿠라산 기슭이라 언덕 구간이 있습니다. 도보 시간이 표기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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