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래는 일본에 살고 있거나 새로 오는 한국인이 어느 동네와 건물이 자신에게 맞는지 한국어로 비교하는 주거 정보 플랫폼입니다.
기존 홈페이지·블로그에 올린 매물 정보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등록해 살래 지도와 동네 페이지에 무료로 게재하고, 문의는 귀사의 카카오톡·LINE·메일로 직접 연결합니다.
건물명·주소만으로 시작할 수 있고, 게재료는 0원입니다.
왜 살래인가
일본에 부동산 사이트는 많지만 한국어로, 한국인 기준으로 집을 고를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살래는 딱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한국인 이용자의 관점에서 지역의 특징을 먼저 설명한 뒤, 그 지역의 건물과 운영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이미 홈페이지·블로그에 올린 건물과 방을 살래에도 등록해 두시면, 한국인 고객이 동네를 살펴보는 바로 그 자리에 함께 표시됩니다.
상단 노출을 팔지 않습니다. 대가를 받고 노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용자의 신뢰가 저희가 가진 전부입니다.
고객은 이렇게 옵니다
많은 한국인 이용자는 일본에 오기 전부터 주거 정보를 찾기 시작하며, 어느 동네에 살지부터 정하지 못한 상태로 옵니다. 살래는 그 단계를 맡습니다.
목적·예산·통학/통근지를 물어 조건에 맞는 동네를 제시합니다. 이용자는 이 단계에서 살 동네 후보를 좁힙니다.
762개 동네의 성격·월세 시세·노선과 환승·생활 인프라·초기비용을 한국어로 정리해 뒀습니다.
동네를 정한 이용자가 그 동네의 건물을 봅니다. 귀사 매물이 놓이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살래는 문의 단계에서 지역·예산·입주 시기가 어느 정도 정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조건을 처음부터 맞춰 나가는 문의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게재 절차
자료를 한 번 보내주시면 저희가 등록합니다. 원하시는 운영사에는 전용 소개 페이지(미니홈페이지)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건물명과 주소만 주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월세·넓이·방향까지 주시면 함께 반영하고, 지도에 「○만엔~」 가격 핀으로 표시됩니다.
일본에서 새 생활을 시작하는 한국인이 살래에서 살 동네와 건물을 한국어로 살펴봅니다.
고객이 보는 동네·후기 옆에 귀사 건물과 방이 나란히 표시됩니다.
카카오톡·LINE·메일로 문의가 바로 갑니다. 어느 건물·매물에 대한 문의인지 알 수 있는 형태로 전달됩니다.
게재 예시
왜 한국인인가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대학 진학 — 많은 경우 한국에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일본어 검색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는 한국어 정보 안에서 지역과 주거 형태의 후보를 먼저 좁히는 경우가 많고, 일본 국내 광고와 포털은 그 단계까지 닿기 어렵습니다.
일반 임대는 대체로 필요하지만, 셰어하우스·기숙사는 불필요하거나 유연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임대는 시키킹·레이킹에 가구·가전 비용까지 드는 경우가 많지만, 셰어하우스·기숙사는 주거에 따라 초기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일반 임대는 2년 계약이 기본이지만, 셰어하우스·기숙사에는 유학·재학 기간에 맞춰 고르기 쉬운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는 셰어하우스·학생기숙사처럼 초기비용과 계약 기간이 유연한 주거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게재가 무료인 이유
살래가 하는 일은 한국어 사용자에게 어느 동네에 살면 좋을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노출 순서나 진단 결과를 돈으로 바꿀 수 있게 되면 그 판단이 흔들리고, 서비스 자체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게재료와 등록 비용은 받지 않고, 대가로 순위나 진단 결과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송객·제휴 조건은 회사마다 제도가 달라 각 사의 방침과 희망에 맞춰 개별적으로 상의드립니다.
진단이 제시하는 동네는 이용자 조건만으로 정해집니다. 정보를 주신 운영사가 우대받지도, 안 주셨다고 불리해지지도 않습니다.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게재 페이지를 먼저 준비해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재 내용은 운영사의 요청에 따라 언제든 수정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지역·가격대·조건을 알려주시면 한국어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정보가 정확해집니다.
무엇보다 어떤 형태의 대가도 진단 결과나 노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지키는 기준입니다.
살래는 택지건물거래업 면허가 없고 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맡는 것은 물건을 고르기 전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