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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미네 동네 정보

石嶺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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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배후 주택지. 슈리 뒤편의 주택지로, 유이레일 연장 구간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유이레일 환승 없이 도심)
  • 도심보다 조용한 주택가를 원하는 사람
  • 슈리 생활권을 쓰려는 사람 (한 정거장)
  • 아이 학교가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 나하 안에서 넓은 집을 보는 사람

주의할 점

  • 평지를 원하는 사람 (언덕 지형)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역 기준 표가 없어 나하시 전체 값입니다)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 조용함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밀도는 권역 중앙의 1.7배)
  • 밤에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유이레일(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
유이레일 연장 구간의 역으로 겐초마에까지 17분입니다. 환승 없이 도심과 이어집니다.⚠ 언덕 지형이라 역까지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7~6.7만엔
1K4.9~6.8만엔
1LDK5.7~9.4만엔
2DK6~8.3만엔
2LDK7.1~12.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나하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유이레일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5명 · 밀도 10,170명/km²로 밀도는 권역 중앙의 1.7배입니다 — 슈리 배후의 주택 밀집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슈리이시미네초 · 슈리쿠바가와초 · 슈리테라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생활에 필요한 가게와 학교가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없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5명 · 밀도 10,170명/km²로 밀도는 권역 중앙의 1.7배입니다 — 슈리 배후의 주택 밀집지입니다.⚠ 주택가라 밤에는 인적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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