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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토 동네 정보

安里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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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출퇴근·교통

사카에마치 시장·야간. 사카에마치 시장을 낀 오래된 번화가로, 밤이면 골목이 살아납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밤에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사카에마치 시장 야간 상권)
  •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유이레일 3분)
  • 혼자 사는 사람 (세대당 2.05명)
  • 개인 가게가 많은 동네를 좋아하는 사람
  • 도심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마키시 한 정거장)

주의할 점

  • 밤에 조용해야 하는 사람 (시장 골목 야간 소음)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12,261명/km² · 오키나와 최고)
  • 차를 쓰는 사람 (좁은 골목이 많습니다)
  • 가족 단위 (세대당 2.05명 · 권역 중앙보다 낮습니다)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유이레일(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
유이레일로 겐초마에까지 3분, 마키시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유이레일 단일 노선입니다. 좁은 골목이 많아 차로 들어가기 어려운 구간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2~6.7만엔
1K4.3~6.9만엔
3LDK12.6~22.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05명 · 밀도 12,261명/km²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밀집한 곳입니다. 밤이면 시장 골목이 살아납니다. 가까운 곳은 다이도 · 쓰보야 · 마키시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사카에마치 시장을 중심으로 선술집과 개인 가게가 촘촘합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없습니다. 큰 장보기는 신도심 쪽으로 나갑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05명 · 밀도 12,261명/km²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밀집한 곳입니다. 밤이면 시장 골목이 살아납니다.⚠ 밤 소음이 있어 조용한 주거를 원하면 큰길에서 비켜 보는 편이 낫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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