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레일 슈리역에서 겐초마에까지 15분입니다. 종점 방면(우라소에)으로도 이어집니다.⚠ 언덕과 좁은 길이 많아 역에서 물건까지 오르막인 구간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3~6만엔
1DK4.6~8.5만엔
1LDK5.3~9.6만엔
2DK5.4~9.5만엔
2LDK5.9~10.4만엔
3LDK7.8~16.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40명으로 권역 중앙과 같고 밀도는 7,928명/km²입니다. 돌담길과 학교가 이어져 낮에는 차분합니다. 가까운 곳은 슈리테라초 · 슈리토리호리초 · 슈리아카타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학교와 병원이 갖춰져 있고 슈리성 공원이 가깝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없어 큰 장보기는 신도심이나 교외 몰로 나갑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40명으로 권역 중앙과 같고 밀도는 7,928명/km²입니다. 돌담길과 학교가 이어져 낮에는 차분합니다.⚠ 관광지가 섞여 있어 성 주변은 주말에 사람이 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