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이즈미추오 동네 정보

泉中央 · 센다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초기정착 쉬움

북쪽 부도심 · 시종착. 지하철 북쪽 종점에 계획적으로 조성된 부도심으로, 앉아서 통근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행정·생활을 한 곳에서 끝내려는 사람 (관공서 · 대형 상업시설)
  • 앉아서 통근하려는 사람 (난보쿠선 북쪽 종점)
  • 북부 버스 노선을 쓰는 사람 (이 역에 모입니다)
  • 걷기 편한 구획을 원하는 사람 (넓은 도로 · 반듯한 구획)
  • 부도심 편의를 중심가보다 싸게 쓰려는 사람 (구축 1K 4.5만엔)

주의할 점

  • 통근을 15분 안으로 줄이려는 사람 (20분 안팎 걸립니다)
  • 가족 단위 (세대당 1.98명 · 권역 상위 25%에는 못 미칩니다)
  • 경기일 혼잡이 싫은 사람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난보쿠선 단일 · 종점)
  • 밤늦게까지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지하철 난보쿠선
난보쿠선 북쪽 종점이라 시종착이라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센다이역까지 20분 안팎입니다. 북부 버스 노선이 이 역에 모입니다.⚠ 단일 노선 종점입니다. 지하철이 멈추면 버스로 대체하게 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4~6.9만엔
1K4.5~7만엔
1LDK6~11만엔
2LDK7.4~11.6만엔
3LDK8.7~14.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개월 · 레이킹(사례금) 0~1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도호쿠는 수도권보다 레이킨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한 편이라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겨울이 길어 난방비를 월 예산에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98명으로 센다이권 중앙값(1.94명)보다 높고 인구밀도는 9,352명/km²로 권역 중앙값(9,194명/km²)의 1.0배입니다. 가까운 곳은 이즈미추오미나미 · 야오토메추오 · 나나키타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관공서와 대형 상업시설, 축구 경기장이 모여 있는 계획 부도심입니다. 행정 창구부터 장보기까지 이 역에서 끝납니다.⚠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역과 주변이 붐빕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98명 · 밀도 9,352명/km²로 둘 다 권역 중앙 근처입니다. 도로가 넓고 구획이 반듯해 걸어 다니기 편합니다.⚠ 계획적으로 조성된 구역이라 밤에는 사람 통행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다른 도시의 비슷한 동네도시를 놓고 고민 중이라면

살래 홈 · 지도에서 이즈미추오 보기 — 센다이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