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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동네 정보

鹿児島 · 가고시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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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 옛 중심. 항구와 옛 시가지를 낀 가고시마의 원래 중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3.3만엔 · 중앙역보다 낮습니다)
  • 사쿠라지마 페리를 자주 쓰는 사람
  • 조용한 도심을 원하는 사람 (밀도 6,109명/km²)
  • 노면전차·JR을 함께 쓰려는 사람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6.3만엔)

주의할 점

  • 번화가를 걸어서 쓰려는 사람 (덴몬칸·중앙역 쪽입니다)
  • 열차 편수를 중시하는 사람 (중앙역보다 적습니다)
  • 화산재·바닷바람에 민감한 사람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 신축을 찾는 사람 (신축 쪽 표본이 6개 유형입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가고시마 시영 노면전차
JR 두 노선과 노면전차가 함께 서고 사쿠라지마 페리 터미널이 가깝습니다. 가고시마추오까지 5분입니다.⚠ 상권 중심이 중앙역으로 옮겨가 열차 편수는 중앙역보다 적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3~6.1만엔
1LDK4.9~9.5만엔
2K4.9~8.1만엔
3K5~9.5만엔
3DK5.1~9.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1.84명 · 밀도 6,109명/km²로 중앙역·덴몬칸보다 한적합니다. 가까운 곳은 이즈미초 · 메이잔초 · 야마시타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옛 시가지의 상점과 항구 시설이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중앙역이나 덴몬칸 쪽입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84명 · 밀도 6,109명/km²로 중앙역·덴몬칸보다 한적합니다.⚠ 항구가 가까워 바닷바람과 화산재가 함께 닿는 구간이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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