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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부 동네 정보

国分 · 가고시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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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초기정착 쉬움

공항 인접 · 기리시마 중심. 가고시마 공항이 가까운 기리시마시의 중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공항을 자주 쓰는 사람 (차로 20분)
  •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반도체 관련)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3.5만엔)
  • 조용한 곳을 원하는 사람 (밀도 4,225명/km²)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6.3만엔)

주의할 점

  • 가고시마 시내에 매일 통근하는 사람 (40분 안팎 · 통근권 끝자락)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공항·국도 이동에 필요합니다)
  • 화산재에 민감한 사람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닛포본선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닛포본선
닛포본선으로 가고시마추오까지 40분 안팎이고 가고시마 공항이 차로 20분입니다.⚠ 통근권 끝자락이라 매일 시내를 오가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5~6.1만엔
1DK3.7~6.1만엔
2K3.8~6.3만엔
3K4.4~7만엔
3DK5~8.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1.96명 · 밀도 4,225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가까운 곳은 고쿠부마쓰키히가시 · 고쿠부노구치히가시 · 고쿠부추오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상업시설이 모여 있고 반도체 관련 공장이 있습니다.⚠ 대형 쇼핑은 국도변 매장을 씁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96명 · 밀도 4,225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화산재가 바람에 따라 닿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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