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 남쪽 평야의 닛포본선 연선. 세대당 인원이 권역에서 높은 축이라 가족 정착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가족 단위로 정착하려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35명 · 권역 중앙 2.19명)
고쿠라 통근을 지키려는 사람 (닛포본선으로 십 분대)
정비된 큰길 동선을 원하는 사람 (평야의 계획 주택지)
넓은 집을 찾는 가족 (4LDK 9.0~17.8만엔)
큰길 매장을 쓰는 사람 (대형 매장이 큰길에 모임)
주의할 점
1K·1L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1K·1LDK는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7,064명/km² · 권역 중앙 5,561명/km²)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차 없이 살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닛포본선
JR 닛포본선으로 고쿠라까지 십 분대입니다. 남쪽으로는 구사미·유쿠하시 방면이 이어집니다.⚠ 특급은 통과하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각역정차 시간표를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3~5.1만엔
1DK3.8~5.6만엔
2K4.3~6.2만엔
3K4.6~7.9만엔
3DK5~9.7만엔
4LDK9~17.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35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조금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7,064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보다 높습니다. 평야의 계획 주택지와 큰길 상업이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시모소네신마치 · 시모소네 · 다하라신마치입니다.⚠ 평야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대형 매장이 모여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거 위주라 차분합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평야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