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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누마 동네 정보

長沼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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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출퇴근·교통

큰길을 낀 생활 밀착형 동네. 중심가에서 몇 분 떨어졌을 뿐인데 시세가 내려가고 소음이 줄어듭니다.

이런 사람에게

  • 조용한 주거와 통근을 함께 원하는 사람 (중심가까지 사철로 몇 분)
  • 장보기가 편한 곳을 찾는 사람 (큰길에 대형 매장이 모임)
  •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31명 · 시 중앙 2.35명)
  • 밀집도가 낮은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5,075명/km² · 시 중앙 6,243명/km²)
  • 재래선도 함께 쓰고 싶은 사람 (재래선 역이 600미터)

주의할 점

  • 단신형 최저가를 찾는 사람 (1K·1DK 표본이 잡히지 않음)
  • 걸어서 상점가가 나오길 바라는 사람 (매장이 큰길에 흩어져 있음)
  •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큰길 소음에 민감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
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으로 시즈오카 중심가까지 몇 분이고 배차가 잦습니다. 재래선 히가시시즈오카역이 600미터라 두 노선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큰길을 따라 버스도 지납니다.⚠ 재래선 역까지는 걸어서 십 분 안팎입니다. 두 역을 묶어 생각하면 실제 이동 시간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9~7만엔
1LDK6.4~9.1만엔
2DK6.8~11.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9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31명으로 시 중앙값(2.35명)과 거의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5,075명/km²로 시 중앙값보다 낮아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주거지 성격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나가누마 · 히가시시즈오카 · 나가누마미나미입니다.⚠ 동네 단위 표본이 9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을 따라 대형 매장과 병원이 모여 있어 장보기와 진료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도보권 편의점도 촘촘합니다.⚠ 매장이 큰길에 흩어져 있어 도보 동선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주택가는 차분하고 소음이 적습니다. 큰길에 면한 구역만 교통 소음이 있습니다.⚠ 큰길은 통행량이 많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통학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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