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낀 비탈에 온천 마을이 얹힌 도시. 신칸센으로 도쿄까지 사십 분대라 주말 거주 수요가 크고, 그만큼 임대 시세가 시즈오카현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도쿄로 신칸센 통근하거나 두 집 살림을 하는 사람 (사십 분대)
바다와 온천이 생활 반경에 있길 원하는 사람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78명 · 동부 중앙 2.23명)
이즈 방면까지 오가야 하는 사람 (이토선이 여기서 갈라짐)
밀집도가 낮은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4,225명/km² · 동부 중앙 5,293명/km²)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임대 시세가 시즈오카현 49곳 중 가장 높음)
평지에서 걷고 싶은 사람 (평지가 거의 없어 오르내림이 일상)
넓은 집을 찾는 가족 (1LDK 이상 표본이 잡히지 않음)
관광객 혼잡을 피하고 싶은 사람 (주말·연휴에 붐빔)
차를 주로 쓰려는 사람 (좁고 급한 비탈길이 많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新도카이도신칸센JRJR 도카이도본선JRJR 이토선
도쿄까지 신칸센으로 사십 분대라 동부에서 수도권 접근이 가장 빠릅니다. JR 도카이도본선으로 오다와라·누마즈 양쪽이 이어지고, 이즈 방면 JR 이토선도 이 역에서 갈라집니다.⚠ ★역이 비탈 중턱에 있어 시가지 대부분이 역보다 아래입니다. 갈 때는 내리막이라 가깝게 느껴져도 돌아올 때는 오르막이니, 물건을 볼 때 도보 분수보다 고도 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3~8.1만엔
1K5.8~8.3만엔
2K6.8~9.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78명으로 동부 중앙값(2.23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1인 가구와 두 집 살림 비중이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4,225명/km²로 동부 중앙값보다 낮은데, 비탈이라 쓸 수 있는 땅이 적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곳은 다하라혼초 · 가스가초 · 모모야마초입니다.⚠ 주민 생활권과 관광 동선이 상당 부분 겹칩니다. 주말·연휴에는 평소와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생활 인프라
역 앞 상점가에 음식점과 기념품점이 밀집합니다. 일상 장보기용 슈퍼는 비탈 아래쪽에 있어 오르내림을 감안해야 합니다.⚠ 관광객 대상 점포 비중이 높습니다. 생활용품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좁습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는 관광객으로 붐벼 밝습니다. 주거 구역은 비탈 위쪽으로 올라가면 조용해집니다.⚠ 급경사와 좁은 길이 많습니다. 겨울철 노면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