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오쿠보 동네 정보

大久保 · 효고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아카시 서쪽의 대표적인 베드타운. 계획 주택지라 도로와 공원이 정비돼 육아 환경이 좋지만, 시세는 히메지 쪽보다 높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고베로 통근하는 가족 (재래선으로 이십 분대)
  • 아이를 키우는 가족 (계획 주택지 · 반경 1.2km 세대당 2.62명)
  • 정비된 보행 환경을 원하는 사람
  • 도시형 편의를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10,732명/km²)
  • 넓은 집을 찾는 사람 (3DK 하단 5.9만엔)

주의할 점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아카시권이라 히메지 쪽보다 높음)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높은 축)
  • 유형 선택지가 넓길 바라는 사람 (표본이 네 유형뿐)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신쾌속으로 통근할 사람 (이 역에 서지 않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AJR 교토·고베선
JR 산요본선으로 고베까지 이십 분대입니다. 서쪽으로 가코가와·히메지 방면이 이어집니다.⚠ 신쾌속이 서지 않습니다. 빠르게 가려면 니시아카시나 아카시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5~7.3만엔
2K5.7~10.3만엔
3K5.8~13.2만엔
3DK5.9~13.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62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보다 뚜렷하게 높습니다. 가족 비중이 큰 계획 주택지입니다. 인구밀도는 10,732명/km²로 권역에서 높은 축입니다.⚠ 집계 구역이 6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상업시설이 모이고 공원이 가까워 육아 환경이 안정적입니다.⚠ 심야 영업 점포는 드뭅니다. 늦은 시간은 큰길 편의점에 의존하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주택지 위주라 차분합니다. 낮에는 아이들 통행이 있습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비슷한 동네같은 생활권 안에서 성격이 닮은 곳

다른 도시의 비슷한 동네도시를 놓고 고민 중이라면

살래 홈 · 지도에서 오쿠보 보기 — 효고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