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 서남쪽 주택가. 재래선 한 정거장 거리에 학교와 공원이 가까워 육아 환경이 안정적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아이를 키우는 가족 (학교·공원이 도보권)
히메지 통근을 지키려는 사람 (재래선 한 정거장)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34명 · 권역 중앙과 같음)
중심가보다 낮은 시세를 찾는 사람
자전거 생활이 가능한 사람 (평지가 넓음)
주의할 점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단신형 선택지가 넓길 바라는 사람 (1DK·3LDK 표본이 잡히지 않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신쾌속으로 통근할 사람 (이 역에 서지 않음)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AJR 교토·고베선
JR 산요본선으로 히메지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서쪽으로 아보시 방면이 이어집니다.⚠ 신쾌속이 서지 않습니다. 고베·오사카 방면은 히메지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7만엔
2K4.1~7.3만엔
3K5.1~9.7만엔
3DK5.3~10.6만엔
4LDK8.7~17.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34명으로 권역 중앙값과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5,860명/km²로 권역 중앙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주거지입니다.⚠ 역 남북으로 성격이 다릅니다. 남쪽은 공업 지대에 가까워집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일상 장보기는 도보권에서 해결됩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큰 쇼핑은 히메지로 나가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주택 위주라 차분합니다. 낮에는 아이들 통행이 있습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