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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마 동네 정보

美浜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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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초기정착 쉬움

아메리칸빌리지. 아메리칸빌리지가 있는 해변 상업지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해변과 상업시설을 함께 쓰려는 사람 (아메리칸빌리지)
  • 영어가 통하는 환경을 원하는 사람 (외국인 거주자가 많습니다)
  • 주말 나들이를 동네에서 끝내려는 사람
  •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 밤에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철도역이 없습니다)
  • 나하로 매일 통근하는 사람 (차로 40분 + 주말 정체)
  • 물가를 낮추려는 사람 (관광지라 높습니다)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나카가미군 6개 정촌이 한 값입니다)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관광 상권 소음)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40분 안팎이고, 국도 58호를 따라 버스가 다닙니다.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관광 차량으로 주변이 크게 막힙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7~5.5만엔
1K4.1~5.6만엔
1DK3.9~6.7만엔
2DK4.9~7.5만엔
2LDK6.2~9.8만엔
3LDK13.6~18.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나카가미군 전체 평균입니다. SUUMO에 정촌 단위 페이지가 없어 차탄·기타나카구스쿠·니시하라·요미탄 같은 곳이 한 값을 공유합니다. 동네별 차이는 이 표로 알 수 없으니 물건별로 확인하세요.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16명 · 밀도 3,051명/km²로 밀도는 권역 중앙의 0.5배입니다. 주말이면 사람이 몰립니다. 가까운 곳은 미나토 · 구와에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아메리칸빌리지에 관람차·상점가·영화관·해변이 모여 있습니다.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영어가 통하는 가게가 흔합니다.⚠ 관광지라 물가가 주변보다 높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16명 · 밀도 3,051명/km²로 밀도는 권역 중앙의 0.5배입니다. 주말이면 사람이 몰립니다.⚠ 관광 상권이라 밤 소음이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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