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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 동네 정보

名護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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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초기정착 쉬움

북부 중심 도시. 북부의 중심 도시로, 시청·병원·대형 매장이 모여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북부에 직장·학교가 있는 사람 (시청 · 종합병원 · 대형 매장)
  • 자연 환경을 중시하는 사람 (얀바루 숲 · 해변)
  • 월세를 낮추려는 사람 (구축 원룸 3.7만엔)
  • 조용한 도시를 원하는 사람 (밀도 3,792명/km²)
  •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 나하로 통근하는 사람 (고속도로 1시간 30분 · 통근권이 아닙니다)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철도역이 없습니다)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나고시 전체 값입니다)
  • 태풍 때 이동이 필요한 사람 (북부는 두절이 생깁니다)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시가지 중심에 한정됩니다)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고속도로로 1시간 30분 안팎이라 매일 통근하는 거리는 아닙니다. 나하공항행 리무진 버스가 있습니다.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7~5.2만엔
1DK4.5~5.5만엔
1LDK5~7.5만엔
2DK5~6.8만엔
2LDK5.6~8.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나고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유이레일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3명 · 밀도 3,792명/km²로 밀도가 권역 중앙의 0.6배입니다. 가까운 곳은 오미나미 · 미나토 · 오니시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북부에서 유일하게 시청·종합병원·대형 매장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얀바루 숲과 해변이 가깝습니다.⚠ 도보권 상권은 시가지 중심에 한정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3명 · 밀도 3,792명/km²로 밀도가 권역 중앙의 0.6배입니다.⚠ 태풍 때 북부는 정전·교통 두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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