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30분 안팎이고, 국도 58호와 330호를 따라 버스가 다닙니다.⚠ 출퇴근 시간대 나하 방면 정체가 심합니다. 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3~6.3만엔
2K4.5~7.4만엔
3K4.9~10.8만엔
3DK5.2~10.4만엔
4LDK11.1~20.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기노완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유이레일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17명 · 밀도 8,604명/km²입니다 — 대학이 있어 단신 세대 비중이 중부에서 높은 편입니다. 가까운 곳은 나가타 · 사마시타 · 시마시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오키나와국제대학과 컨벤션 시설, 해변 공원이 있습니다. 대형 매장은 국도변에 모여 있습니다.⚠ 도보권 상권은 구간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17명 · 밀도 8,604명/km²입니다 — 대학이 있어 단신 세대 비중이 중부에서 높은 편입니다.⚠ 미군기지가 인접해 항공기 소음이 닿는 구역이 있습니다. 물건 위치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