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현 동부에서 가장 큰 도시. 항구와 시가지가 붙어 차 없이도 생활이 되지만, 신칸센 역이 없어 도쿄를 자주 오간다면 미시마 쪽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재래선 두 갈래 + 시내버스가 역에서 출발)
수산물이 흔한 곳을 원하는 사람 (어항이 시가지에 붙어 있음)
동부에서 상권이 가장 큰 곳을 원하는 사람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04명 · 동부 중앙 2.23명)
고텐바·후지 방면으로도 나가야 하는 사람 (고텐바선 분기)
주의할 점
신칸센으로 매일 통근할 사람 (신칸센 역이 없음 · 미시마까지 나가야 함)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6,747명/km² · 동부 중앙 5,293명/km²)
단신형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1K 표본이 잡히지 않음)
넓은 신축을 예산 안에서 찾는 사람 (2LDK 상단이 11만엔대)
해안 저지대를 피하고 싶은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JRJR 고텐바선
JR 도카이도본선과 JR 고텐바선이 갈라져 동서와 북쪽 어느 방향으로도 한 번에 나갈 수 있습니다. 시내버스 대부분이 역 앞에서 출발해 동부에서 차 없이 살기 가장 쉬운 위치입니다.⚠ ★신칸센 역이 없습니다. 도쿄 방면은 미시마역까지 재래선으로 이동한 뒤 갈아타야 하니, 신칸센 통근이 목적이라면 미시마 쪽 역세권을 따로 봐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5.1~8.8만엔
2LDK6~11.3만엔
2K4.9~7.6만엔
3K5.6~12.1만엔
3DK6~12.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04명으로, 동부 3시 전체 중앙값(2.23명, 287곳)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6,747명/km²로 동부 중앙값보다 높습니다. 단신과 소규모 가구가 섞인 도시형 주거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오테마치 · 다카시마초 · 소에치초입니다.⚠ 역 남북으로 성격이 다릅니다. 남쪽이 상업·유흥, 북쪽이 주거 쪽이라 물건을 볼 때 어느 출구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동부에서 상권이 가장 크고 쇼핑·식사·병원이 걸어서 해결됩니다. 항구가 가까워 수산물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역 상업시설은 밤이 이르게 닫습니다. 늦은 시간 외식은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밝습니다. 주택가로 들어가면 차분합니다.⚠ 해안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침수 이력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