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즈와 미시마 사이에 낀 신흥 주택지. 의료·연구 시설이 들어서며 정주 인구가 늘었고, 두 도시 어느 쪽으로도 십 분대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누마즈와 미시마 양쪽을 오가는 사람 (두 도시 모두 십 분대)
의료·연구 시설 근무자 (근무지가 생활권 안)
넓은 집을 찾는 가족 (2LDK 하단 5.9만엔)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41명 · 동부 중앙 2.23명)
밀집도가 낮은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3,505명/km² · 동부 중앙 5,293명/km²)
주의할 점
걸어서 상권을 쓰려는 사람 (역 주변 상권이 작음)
단신형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1K 표본이 잡히지 않음)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고텐바선新도카이도신칸센
JR 고텐바선으로 누마즈까지 십 분대이고, 미시마 방면도 가깝습니다. 신칸센은 미시마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고텐바선은 배차가 성깁니다. 통근에 쓸 계획이면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2~7.3만엔
2DK5.5~9.2만엔
2LDK5.9~11.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41명으로 동부 중앙값(2.23명)보다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3,505명/km²로 동부에서 낮은 축입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신흥 주거지입니다.⚠ 집계 구역이 넓어 위 수치는 주택지와 농지를 함께 평균 낸 값입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대형 매장과 의료 시설이 있어 차가 있으면 생활이 안정적입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은 편입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장보기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택지 위주라 차분합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