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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동네 정보

清水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Akahito Yamabe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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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출퇴근·교통

항구를 낀 자체 생활권. 바다와 후지산을 함께 두고 살 수 있지만, 사철 역까지 700미터를 걸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바다 가까이 살고 싶은 사람 (항구가 도보권)
  • 시즈오카 중심가로 통근하는 사람 (재래선으로 십여 분)
  • 중심가보다 낮은 시세를 찾는 가족 (2LDK 하단 6.1만엔)
  • 주말 나들이 목적지가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부두 상업시설)
  • 자체 상권이 갖춰진 곳을 원하는 사람 (옛 시미즈 중심)

주의할 점

  • 사철로 통근할 사람 (사철 역까지 걸어서 700미터)
  • 단신형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1K 표본이 잡히지 않음)
  • 태풍·해풍에 민감한 사람 (해안 인접)
  • 경사 없는 평지만 원하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
시즈오카역까지 JR 도카이도본선으로 십여 분이라 통근이 어렵지 않습니다. 동쪽으로 오키쓰·유이, 서쪽으로 시즈오카 방면이 이어집니다. 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은 옆 역에서 탑니다. 항구 방면 버스가 역에서 출발합니다.⚠ ★사철 신시미즈역은 걸어서 700미터 떨어진 별개 역입니다. 두 역을 묶어 환승역처럼 생각하면 실제 이동 시간이 크게 어긋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6.5만엔
1LDK5.4~7.6만엔
2LDK6.1~1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24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18명으로 시 중앙값(2.35명)에 가깝습니다. 인구밀도는 7,208명/km²로 시 중앙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단신과 가족이 고루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마사고초 · 혼고초 · 에지리히가시입니다.⚠ 해안과 가까워 태풍 때 바람이 강합니다. 물건의 층수와 방향을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과 옛 중심가에 상점이 이어져 일상 생활이 구 안에서 끝납니다. 항구 쪽에 대형 상업시설이 있어 주말 쇼핑도 가능합니다.⚠ 대형 매장이 항구 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도보로만 다니면 동선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낮에는 항구와 상점가로 사람이 오갑니다. 주택가로 들어가면 차분하고 소음이 적습니다.⚠ 항만 구역은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상점가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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