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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하치만 동네 정보

近江八幡 · 시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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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조용한 주거지

옛 상인 마을. 옛 상인 마을의 수로와 거리가 남아 있는 관광 도시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통근권 끝자락입니다)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원룸 4.2만엔)
  • 옛 거리 경관을 좋아하는 사람 (수로 · 상인 마을)
  • 가족 단위 (세대당 2.24명)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7.1만엔)

주의할 점

  • 교토에 매일 통근하는 사람 (40분 안팎 · 통근권 끝자락)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 관광 혼잡이 싫은 사람 (성수기 옛 거리)
  • 도보권에서 모든 걸 해결하려는 사람 (구역이 떨어져 있습니다)
  • 배차가 촘촘해야 하는 사람 (야카이치선은 간격이 넓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비와코선오미철도 야카이치선
비와코선으로 교토역까지 40분 안팎입니다. 오미철도 야카이치선이 여기서 갈라집니다.⚠ 통근권 끝자락이라 매일 교토를 오가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2~6.7만엔
1DK4.5~6.9만엔
2DK5.1~9.3만엔
2LDK5.7~10.5만엔
3LDK7.1~14.9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24명 · 밀도 6,127명/km²입니다. 옛 거리와 신흥 주택지가 섞여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히요노초 · 미나미혼고초 · 와카바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옛 상인 마을의 수로와 거리가 남아 있고, 역 주변에 상업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관광 구역과 생활 구역이 떨어져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24명 · 밀도 6,127명/km²입니다. 옛 거리와 신흥 주택지가 섞여 있습니다.⚠ 관광 성수기에는 옛 거리 주변이 붐빕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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