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 시가지 뒤편 산비탈. 관광 동선에서 한 겹 벗어나 조용하고, 아타미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아타미 생활권을 쓰면서 관광 혼잡을 피하려는 사람 (한 정거장 안쪽)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72명 · 동부 중앙 2.23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3LDK까지 표본이 있음)
밀집도가 낮은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4,341명/km² · 동부 중앙 5,293명/km²)
신칸센 접근을 지키려는 사람 (아타미역 한 정거장)
주의할 점
평지에서 걷고 싶은 사람 (비탈이 급함)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아타미권이라 시세가 높은 축)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상권은 아타미역 쪽)
차를 주로 쓰려는 사람 (좁고 급한 비탈길)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이토선新도카이도신칸센
JR 이토선으로 아타미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신칸센 접근이 빠릅니다. 남쪽으로 이즈 방면이 이어집니다.⚠ ★비탈이 급합니다. 역까지 도보 분수만 보면 실제 부담을 크게 낮잡게 되니, 물건을 볼 때 고도 차와 계단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3만엔
1K4.1~6.9만엔
1DK5.2~7.8만엔
1LDK5.4~9.4만엔
2DK5.4~9.5만엔
2LDK5.5~9.6만엔
3LDK8.7~12.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72명으로 동부 중앙값(2.23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동부에서 가장 단신 비중이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4,341명/km²로 낮은데, 비탈이라 쓸 수 있는 땅이 적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곳은 후쿠미치초 · 가미주쿠초 · 미나구치초입니다.⚠ 같은 반경 안에서도 고도에 따라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생활 인프라
오래된 녹나무로 알려진 신사가 도보권입니다. 일상 장보기는 아타미역 쪽을 쓰게 됩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비탈을 오르내려야 해 자전거도 쉽지 않습니다.
분위기·치안
관광 동선에서 벗어나 조용합니다. 밤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급경사와 좁은 길이 많습니다.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