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網代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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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성비조용한 주거지

아타미 남쪽의 어항 마을. 바다가 바로 앞이고 수산물이 흔해 물가가 낮지만, 상업시설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바다 가까이 살고 싶은 사람 (어항이 도보권)
  • 식비를 아끼려는 사람 (수산물이 흔함)
  • 아타미 생활권을 쓰면서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재래선으로 십 분 안팎)
  • 한적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
  • 재택 근무로 통근 빈도가 낮은 사람

주의할 점

  • 걸어서 장보기를 끝내고 싶은 사람 (상업시설이 적음)
  • 매일 도쿄로 통근할 사람 (아타미에서 갈아타야 함)
  • 유형별 시세를 미리 알고 싶은 사람 (물건이 적어 표가 안 나옴)
  • 태풍·해풍에 민감한 사람 (해안 인접)
  • 평지만 원하는 사람 (바다와 산 사이가 좁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이토선
JR 이토선으로 아타미역까지 십 분 안팎입니다. 남쪽으로 이토·이즈 방면이 이어집니다.⚠ 이토선은 배차가 성깁니다. 아타미에서 신칸센으로 갈아탈 계획이면 환승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임대 물건 자체가 적어 유형별 시세를 표로 낼 만큼 모이지 않습니다. 나온 물건을 그때그때 보는 편이 현실적이고, 가늠이 필요하면 인접한 기노미야(원룸 4.0만엔부터) 값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역 공통 총액은 통상 월세의 4~6개월분입니다.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어항을 중심으로 좁게 형성된 마을입니다. 바다와 산 사이가 좁아 시가지가 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선 지형이고, 정주 가구가 중심입니다.⚠ 이 일대는 집계 구역이 폴리곤 범위 밖이라 세대 구조를 수치로 제시하지 못합니다. 실제 분위기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
생활 편의시설이 최소한입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아타미 쪽을 쓰게 됩니다.⚠ 도보 생활만 전제하면 불편합니다. 차나 전철 이동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분위기·치안
어촌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밤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해안 저지대이고 배후에 사면이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사면 상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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