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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쓰 동네 정보

興津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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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조용한 주거지

바다와 산 사이 좁은 띠에 놓인 옛 역참 마을. 분위기가 차분하고 시세가 낮은 대신, 평지가 좁아 매물 자체가 적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조용한 환경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2,303명/km² · 시 중앙 6,243명/km²)
  • 시미즈로 통근하며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재래선으로 몇 분)
  • 월세를 아끼려는 단신 (원룸 하단 3.6만엔)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표본이 있음)
  •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45명 · 시 중앙 2.35명)

주의할 점

  • 매물 선택지가 많길 바라는 사람 (평지가 좁아 물량이 적음)
  •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태풍·해풍에 민감한 사람 (해안 인접)
  • 경사 없는 평지만 원하는 사람 (산이 바로 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
시미즈역까지 JR 도카이도본선으로 몇 분이고 시즈오카 중심가도 이십 분대입니다. 동쪽으로 유이·후지 방면이 이어집니다.⚠ 재래선 배차가 성긴 시간대가 있습니다. 저녁 이후는 간격이 벌어지니 귀가 시간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6~6.1만엔
1K4~6.4만엔
1DK3.9~6.8만엔
1LDK4.6~8.2만엔
2DK4.4~8.5만엔
3LDK6.8~13.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3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45명으로 시 중앙값(2.35명)보다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2,303명/km²로 시 중앙값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가족 단위가 오래 정주해 온 마을 성격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오키쓰혼초 · 오키쓰나카초 · 오키쓰세이켄지초입니다.⚠ 집계 구역이 작아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최소한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시미즈 쪽을 쓰게 됩니다. 오래된 절과 정원이 도보권에 있습니다.⚠ 상업시설이 적습니다. 차나 전철 이동을 전제로 생활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분위기·치안
옛 역참 마을의 차분한 분위기가 남아 있습니다. 밤에는 인적이 매우 드뭅니다.⚠ 해안과 산 사이가 좁아 태풍 때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배후 사면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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