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너머로 후지산이 보이는 마을. 시즈오카권에서 가장 한적한 자리이고, 그만큼 중심가까지 가장 오래 걸립니다.
이런 사람에게
한적한 환경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713명/km² · 시 중앙 6,243명/km²)
넓은 집을 찾는 가족 (반경 1.2km 세대당 2.64명 · 시 중앙 2.35명)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 (생활 반경이 넓음)
바다와 산 풍경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재택 근무로 통근 빈도가 낮은 사람
주의할 점
매일 시즈오카 중심가로 통근할 사람 (삼십 분 넘게 걸림)
차 없이 살려는 사람
매물 선택지가 많길 바라는 사람 (물량이 매우 적음)
걸어서 상권을 쓰려는 사람
유형별 시세를 미리 알고 싶은 사람 (물건이 적어 표가 안 나옴)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
JR 도카이도본선으로 시미즈까지 십여 분, 시즈오카 중심가까지는 삼십 분 넘게 걸립니다. 동쪽으로 후지 방면이 이어집니다.⚠ 재래선 배차가 성깁니다. 한 대를 놓치면 대기가 길어지니 시간표를 생활에 맞춰 두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임대 물건 자체가 적어 유형별 시세를 표로 낼 만큼 모이지 않습니다. 나온 물건을 그때그때 보는 편이 현실적이고, 가늠이 필요하면 인접한 오키쓰(원룸 3.6만엔부터)나 간바라 방면 값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역 공통 총액은 통상 월세의 4~6개월분입니다.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3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64명으로 시 중앙값(2.35명)보다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713명/km²로 시 중앙값의 9분의 1 수준입니다. 시즈오카시 안에서 가장 밀집도가 낮은 축이고 가족 단위 정주가 중심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유이테라오 · 유이마치야하라 · 유이이마주쿠입니다.⚠ 집계 구역이 작아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실제 분위기는 현장에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
생활 편의시설이 최소한입니다. 장보기는 차로 이웃 동네까지 나가는 것을 전제해야 합니다.⚠ 도보 생활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차 없이 살 계획이면 다른 동네를 함께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분위기·치안
매우 한적합니다. 밤에는 인적이 거의 없습니다.⚠ 해안과 산 사이가 좁아 태풍 때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배후 사면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